살면서 처음으로 책상을 정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저에게 책상은 그저 펼쳐놓는곳 이었습니다. 당장 필요한것 , 가끔 필요한것, 절대 다시 사용하지 않을 것 들도 버리지 못하는 인간이었는데 문득 이대론 안되겠단 생각이 들었고 필요하고 사용할것들만 두기위해 정리함을 찾던중 이 상품에 대해 알게 되었고 '내 책상'에 두는것이기에 가격보다 계속 보고싶은 것을 놓고 싶어 구매하였습니다. 와이프도 이쁘다고 내놓으라고 하네요. 감사합니다 사진은 나머지 제품들이 다 오면 그때 올려보겠습니다.